지금까지 항해를 수료하고 취업을 준비했는데, 블로그 일지를 소홀하게 작성한 것 같아서 이제부터 조금씩 다시 채워보려한다.
우선 항해99에서 파이널 프로젝트를 마치고 이력서를 작성해보았다.
파이널 프로젝트 기반으로 이력서를 작성하였고, 내용 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아 계속 수정중에 있고 앞으로도 몇십번 수정을 거듭하고 나서야 볼 만한 이력서가 되지 않을까싶다..
여러 피드백을 받았지만, 그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소개부분에 임펙트가 부족하다는 말이었다.
이력서 작성에 있어 다른 지원자들과의 차별성을 두기위해서는 소개 부분에서 눈에 띄어야한다고 여럿 말씀하셨다.
내 성향을 파악하고 그 성향에 맞춰 나만의 소개란을 작성하란 뜻인데, 이 부분이 특히 어려운 것 같다.
앞으로도 피드백을 통해 개선된 이력서를 작성할 계획이다.